들고 걷는 구간을 맡기는 방식
식기나 제공 물품을 운반하는 동안에는 양손을 다른 곳에 쓰기 어렵습니다. 트레이를 이용하면 직접 든 채 걸어가는 부담을 덜고 필요한 위치에서 수령을 도울 수 있습니다. 적재량은 장비의 허용 범위에 맞춰 운용합니다.
직원의 체력도 운영 자원입니다
바쁜 날의 업무를 마친 뒤에도 정돈과 응대는 남습니다. 이동에 쏟는 힘을 나누면 직원이 맡은 일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됩니다. 운반 보조를 직원의 편의를 위한 설비로 생각해보는 것도 좋은 출발입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