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이 필요한 일에 일손을 남기세요
고객 설명과 계산, 준비를 맡던 사람이 서빙 때문에 계속 자리를 비우면 업무가 끊깁니다. 로봇이 이동 구간을 담당하는 동안 직원은 하던 일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. 단순히 인원을 줄이기보다 한정된 일손을 어디에 쓸지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.
고용 부담을 비교할 다른 기준
운반을 분담한 결과 추가 지원 근무가 줄면 지출에도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. 다만 인건비가 그대로라면 절감액을 만들어 계산하지 않습니다. 비용과 함께 고객을 챙길 시간, 직원의 부담도 살펴 도입 가치를 판단하세요.


